리키김, 아들 태오에게 "아빠라고 불러줘" 애원
'오 마이 베이비' 리키김 애원
2014-06-14 김진수 기자
리키김이 아들 태오에게 '아빠' 소리를 듣기 위해 고군분투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리키김과 아들 태오가 출연했다.
이날 리키김은 태오를 향해 "'아빠' 해봐"라고 연신 주문했지만 태오는 먹는 것에 관심이 쏠려 리키김의 간절한 바람은 무시한 채 음식에서 시선을 떼지 못 했다.
이에 엄마 류승주는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라며 웃었고, 리키김은 "언젠가는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버리지 못 했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 리키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마이 베이비 리키김, 애절해" "오 마이 베이비 리키김, 태오야 한 번만 해 줘라" "오 마이 베이비 리키김, 태오 진짜 귀엽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