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트디부아르, 15일 C조 첫 경기…'승리의 신은 누구 편?'
일본 코트디부아르 야야투레
2014-06-14 김진수 기자
15일 오전 1시(한국시간) 콜롬비아 그리스 전을 시작으로 C조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된다.
C조에는 특출한 나라가 속해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 일본, 그리스 모두 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약한 나라도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C조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한국의 라이벌 일본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현재 아시아 축구 최강국이라 불리고 있기 때문에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일본과 맞붙게 될 코트디부아르는 야야투레 없이 일본 전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고민이 크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야야투레는 아직까지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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