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부부, 자연분만으로 3.5kg 아들 출산
장윤정 도경완 부부 득남
2014-06-13 김진수 기자
가수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득남했다.
장윤정은 13일 오후 5시경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
지난 12일 밤 진통을 느낀 장윤정은 곧바로 산부인과로 출발해 출산 준비를 했으며 산통이 심했지만 무사히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시종 장윤정의 곁을 지키며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 백년가약을 맺고 오늘 부모가 됐다.
장윤정 도경완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도경완, 축하해요" "장윤정 도경완, 두 사람이라면 바르게 잘 키울 것 같아" "장윤정 도경완, 도경완 아나운서 진짜 자상하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