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아들 루카, 인형 같은 외모에 누리꾼들 '관심 폭발'
네이마르 아들 루카
2014-06-13 김진수 기자
네이마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네이마르와 루카는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미는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네이마르의 목을 두 팔로 감싸고 있는 루카의 인형 같은 외모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네이마르의 아들 루카는 네이마르가 고등학교 때 사귄 연인 카롤리나 단탄스와의 사이에서 지난 2011년 8월에 태어났으며 두 사람은 루카가 태어나기 전에 결별했다.
네이마르는 루카가 태어날 당시 "인생에서 데이비드 루카라는 행운을 준 신에게 감사한다."라는 글을 올려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네이마르 루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루카, 루카 진짜 살아있는 인형 같아" "네이마르 루카, 둘이 정말 닮았어" "네이마르 루카, 네이마르가 루카 예뻐하는 게 느껴지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