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 4살인데 중국어 해" '딸 바보 인증'
'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 바보 인증
2014-06-12 김지민 기자
배우 이천희가 인형 같은 딸 소유를 공개해 화제다.
11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서는 이천희를 비롯한 김성수, 정경호, 문, 백진희, 에일리, 존박 등이 출연해 뉴욕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희는 "우리 딸은 4살이고 중국어를 막 한다. '짜이찌엔'이라면서 인사를 한다."라고 말해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딸이) 퍼즐을 그렇게 잘한다. 신데렐라 퍼즐인데, 귀엽죠?"라고 물으며 딸 바보 아빠임을 인증했다.
한편 이천희가 공개한 사진 속 딸 소유 양은 뽀얀 피부에 커다란 눈망울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도시의 법칙'은 20여 일 동안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이 진짜 귀엽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이 예뻐서 어쩔 줄을 모르네" "도시의 법칙 이천희, 진짜 딸 바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