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유해화학물질 안전대책 협의회
유관기관 업무 공유 ·유사 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2014-06-12 김철진 기자
이번 협의회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고, 유사 시 업무 혼선 방지 및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추진됐으며, 아산경찰서 등 유관기관 3개소와 지역 유독물 취급업체 4개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의 내용은 ▲협의회 개최를 통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효율적 대응 ▲화학물질 사고 특성상 민·관 정보공유 및 유기적 연대 ▲유관기관 및 업체별 중화제 보유현황 등 대책방안 공유 ▲기타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대응을 위한 협조 등이다.
한편 유인복 현장대응팀장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은 대형 인명피해 및 위험성이 크다”며 “관련 업체는 유해화학물질을 철저히 관리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