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병원 방열복 절도 30대 검거

2014-06-11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자신이 근무하던 요양병원에서 방열복(2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37· 아산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6월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12월28일 오후 7시경 자신이 근무하던 아산시 소재 모 요양병원 1층 로비 소방용품 보관함에 보관 중이던 방열복(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