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도로위의 시한폭탄’ 화물차 과적 집중단속
화물차 과적, 불법구조변경, 적재물 추락방지 위반 등에 대한 대대적 단속
2014-06-11 양승용 기자
단속 전담팀은 교통경찰, 교통안전공단, 당진시청, 한국도로공사 등 총 27명의 인원이 투입되어 화물차 과적, 불법구조변경, 적재물 추락방지 위반 등에 대한 대대적 단속을 실시하여 지난 15건에 이은 16건을 적발했다. ※ 불법구조변경 4건, 적재물 추락방지 위반 2건 등 총 16건 단속
경찰은 도내 화물차량 통행량이 많은 4개소(서산톨게이트, 아산 염치읍 동정리 충무풀장 앞, 송악톨게이트, 공주 정안 과적검문소) 및 지역별 화물차량 사고다발장소에서 7월까지 단속 일정에 맞춰 화물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화물차 협회와 운송사업자, 화물차 운전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