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나 평가전, 홍명보 감독 "공격 하면서 상대에 역습 찬스 주지 않는 형태로 경기 운영"
한국 가나 평가전
2014-06-09 김진수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평가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9일 기자회견에서 "내일 경기를 승리로 이끌면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전력을 감춘다고 감출 수 있는 시기가 아니다"라며 "공격을 하면서 상대에 역습 찬스를 주지 않는 형태의 경기 운영을 테스트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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