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30여개 초·중·고교 순회, 학교폭력 신고 플래카드 게시

2014-06-09     김철진 기자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5월15일부터 6월14일까지 온양신정중학교(교장 오영순)등 아산지역 30여개 초·중·고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대원들은  야간 순찰 시 초·중학교 플래카드 게시대 등에   '학교폭력 신고는 국번없이 117’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있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4대 사회악의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에 동참하고자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25일 캠페인에는 김명배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중앙본부 총재가 아산을 방문해, 대원들과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연중 청소년 보호 야간 순찰과 분기별로 학교폭력예방 및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