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재스민 최와 '스타킹'에서 최고의 무대 선사...'뭉클'
소향, 재스민 최 합동무대
2014-06-07 김지민 기자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 가수 소향과 플루티스트 재스민 최와의 합동공연이 화제다.
소향은 재스민 최의 연주에 맞춰 '인연'을 열창했고 방청객과 게스트들은 이미 검증된 소향의 가창력과 재스민 최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재스민 최는 커티스 음대를 16살의 나이에 졸업하고 줄리아드 음대 석사 학위를 22살에 이수 신시내티 교향악단의 최연소 부수석 연주자에 위치해 있었던 플루트 계의 신화같은 존재이다.
한편 소향과 재스민 최 '스타킹' 합동 무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향의 가창력과 재스민 최의 연주 정말 소름 쫙", "소향, 재스민 최 앞으로도 같이 무대했으면", "'스타킹'에서 소향과 재스민 최의 무대를 보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