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랑문화재단, 예술 치유 프로그램 무료 운영

‘직장인을 위한 힐링프로젝트-나와 만나는 수요일’ 1기 선착순 접수

2014-06-06     최명삼 기자

옥랑문화재단은 2014년 6월-10월 ‘직장인을 위한 힐링프로젝트-나와 만나는 수요일’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의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개발되었으며, 옥랑문화재단이 직장인만을 대상으로 기획된 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미술치료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총 8회 교육 참가 후 예술치유활동 결과물을 전시하고 마무리된다.

작품 전시회에는 가족, 친구 등을 초대할 수 있으며,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꼭두박물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옥랑문화재단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바라보는 창작활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휴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울특별시가 교육비를 지원하는 ‘직장인을 위한 힐링프로젝트-나와 만나는 수요일’ 에 참가를 희망하는 직장인은 옥랑문화재단을 통해 선착순 접수(02-766-3348)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관인 꼭두박물관 홈페이지(http://www.kokdumuse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