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무척나은병원, 개원 2주년 기념 행사 가져

‘변화’와 ‘혁신’강조하고 직원들 독려, 병원 발전 위해 노력한 모든 직원에게 감사의 말 전해

2014-06-05     최명삼 기자

개원 2주년을 맞은 연세무척나은병원( 병원장 제진호 : 서울 능동)은 지난 2일  직원들과 함께 개원 기념행사를 가졌다.
 
제진호 병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면서 직원들을 독려하고 그간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제병원장은 “2012년에 개원해 지금까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자리매김을 했다면 이제부터는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친절과 미소로 환자들에게 다가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더 넓게 뻗어나가는 연세무척나은병원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기념사를 전했다.

더불어 이날 병원을 방문한 환자와 병동에 입원환자들에게 떡을 나눠주며 감사를 표했다.

연세세브란스병원 출신의 의료진을 주축으로 국내 최고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연세무척나은병원은 무릎관절센터, 척추센터, 어깨/상지센터, 척추/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고난도 수술 및 치료부터 재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또한 환자중심의 1:1 맞춤형 진료를 원칙으로 하여 수술 외에도 신경성형술, 무중력 감압치료, 체외충격파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해 환자의 고통과 불안감을 최소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