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署, 교육용 기자재 절도 검거

6회에 걸쳐 노트북 등 1000만원 상당 교육용 기자재 훔쳐

2014-06-04     김철진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상습적으로 노트북 등 학교 교육용 기자재를 훔친 학교 공익요원 A모(21·천안시 서북구)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월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천안시 소재 ○○초등학교 공익요원으로, 지난 2013년 3월경 부터 지난 달 5월7일까지 학교 3층 교육연구실에서 6회에 걸쳐 노트북 1대, 아이패드 13대, TV단말기 1대 등 교육용 기자재(1000만원 상당)를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