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캠페인

건양대학교 대학생노인지킴이, 노인학대예방 홍보물 배포

2014-06-04     김철진 기자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원천)은 6월3일 오후 4시30분 논산시 화지중앙시장에서 건양대학교 대학생노인지킴이와 노인학대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논산화지중앙시장 5일장을 맞아 장을 보러나온 주민들에게 노인학대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원천 관장은 “논산지역 주민들에게 노인학대의 심각성과 노인인권의 중요성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6월15일 노인학대인식의 날 대학생노인지킴이들과 노인학대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 및 조사는 24시간 365일 무휴로 운영되며, 전국공통번호 ‘1577-1389’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