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크리스탈, '먹방' 자매 등극? "맛집 문자로 공유해"

제시카&크리스탈

2014-06-04     김지민 기자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가 왕성한 식욕으로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는 지난 3일 방송된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크리스탈'에 출연해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방송이 시작됨과 동시에 떡볶이와 순대, 튀김 등의 분식을 순식간에 먹어치워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크리스탈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언니와 여행하는 것과 맛집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밝혔고 제시카 역시 "둘만의 시간이 없으니 맛집을 문자로 공유한다."고 고백했다.

제시카는 "둘 다 음식을 많이 먹지는 않지만 맛집의 음식을 찾아다니며 식감을 비롯해 상세히 평가한다."라고 덧붙여 진정한 미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크리스탈, 그렇게 먹는데 저런 몸매가 가능하다고?" "제시카&크리스탈, 방송 때문에 일부러 많이 먹은 거 아니야?" "제시카&크리스탈, 나도 맛집 좋아하는데 내 몸매는 왜..."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