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프로젝트, 두 번째 미션 '스쿨 어택' 소화하며 '눈물 펑펑'
카라 프로젝트, 두 번째 미션 '스쿨 어택'
카라 프로젝트의 베이비 카라가 스쿨 어택 공연을 펼친다.
베이비 카라(소진, 시윤, 영지, 채경, 소민, 채원, 유지)는 1회에 이어 2회에도 새로운 환경의 무대에 적응하도록 '독한 미션'을 받게 됐다.
두 번째 미션은 '스쿨 어택 공연'으로 깜짝 무대를 가질 학교가 베이비 카라의 멤버 중 한 명이 재학 중인 학교여서 이 멤버는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배들 앞에서 공연을 하게 된 부담감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베이비 카라는 당혹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동안 연습한 미션곡 'Rock U'를 완벽히 소화해냈고 이를 지켜본 학생 관객들은 "진짜 카라인 줄 알았다" "공연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제2의 카라라는 이름으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라는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이 과정을 지켜본 심사위원들은 1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독하고 신랄한 평가를 해 일부 멤버는 눈물을 펑펑 쏟아야 했다.
한편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를 결성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는 SNS 커넥미를 통해 방송이 시작되는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한 시간 동안 '방송 중 실시간' 투표로 베이비 카라 7인을 투표하고 응원할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 2회는 오늘 저녁 6시 MBC 뮤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 2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 프로젝트 2회, 1회에 이어서 또 우네" "카라 프로젝트 2회, 이렇게 7명이 데뷔하면 안 되나?" "카라 프로젝트 2회, 난 이미 마음속에 뽑아둔 멤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