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선균, 두 아들 공개 "아이는 결혼생활 버티게 하는 힘"
'힐링캠프' 이선균, 두 아들 공개
2014-06-03 김지민 기자
배우 이선균이 자신을 쏙 빼닮은 두 아들을 공개했다.
이선균은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수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선균은 "첫째 아들이 이룩, 둘째 아들이 이룬"이라며 두 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균의 두 아들은 각각 이선균과 전혜진의 품에 안겨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화목해 보이는 네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이선균은 "결혼을 한 친구들에게 아이를 꼭 가지라고 한다."라며 "아이는 결혼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힘"이라고 말했다. 또한 "셋째가 아들일 경우는 '이런'이라고 지을 것"이라며 셋째에 대한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힐링캠프 이선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선균, 아이들 이름이 특이해" "힐링캠프 이선균, 이선균 가족 너무 화목해 보여" "힐링캠프 이선균, 나도 이선균 같은 아빠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