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주민에게 공감 받는 치안서비스’ 교육 실시
눈높이 치안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
2014-06-03 양승용 기자
이번 교육은 홍성경찰이 눈높이 치안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경찰이 되기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 됐다.
이날 초빙된 김포대학교 양승돈 교수는 “경찰의 다양한 치안활동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은 경찰에게 친절한 경찰이 되어 달라고 바라고 있으며, 치안활동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관계에서 시작되는 만큼 진정성 있는 자세야 말로 눈높이 치안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경찰서장은 “치안활동은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에서 출발해야 한다. 현장에서 만나는 주민들의 시선에서 어려움을 살피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 때 진정한 주민만족이 이루어 질 것”이라며 “현재 시행중인 「1방 3콜」특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활동으로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1방3콜 경찰활동은 지역경찰이 1일 1회 경로당‧마을회관 등 방문하고, 1일 3회 이상 지역주민에게 전화를 하는 주민중심 경찰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