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평생교육 실시
지역 주민 평생교육에 봉사함으로써 지역사회문화센터 역할 수행
2014-06-02 최명삼 기자
이는 열린 학교의 시설과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에 봉사함으로써 지역사회문화센터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신뢰 관계를 유지하여 학교의 사회화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매주 월요일마다 5회에 걸쳐 실시하는 평생교육에서는 ‘미백 아로마 천연 비누 만들기’였는데, 이 천연비누는 인공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서 자극이 없으면서 뛰어난 보습효과가 뛰어나 민감한 피부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천연 화장품의 실용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었고 다양한 모양과 향으로 나만의 독특한 비누 만들어 보았다.
평생교육에 참여한 고유진 학생의 어머니는 “평소에 피부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저렴하면서도 피부가 좋아하는 비누를 내 손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학부모와 주민들의 관심 있는 것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좀 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다가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