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강릉단오제’ 본격 시작되다!
5월 31일 영신행차와 신통대길 길놀이 시작 천년축제 개막...거리에 시민들 환영
2014-06-01 전도일 기자
http://www.youtube.com/watch?v=jmVzIgRsHNo&feature=player_detailpage
이날 신통대길 길놀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강릉의 몸짓을 주제로 25개팀이 참여해 마을별, 학교별 자랑을 선보였으며 특히 몽골, 일본, 필리핀 등 외국인 공연단과 관내 대학 유학생들도 참여했으며, 강릉그린실버악단(단장 원계환)이 선두에서 퍼레이드를 펼쳐 행진을 유도했다.
6.4지방선거를 5일 앞둔 시점에서 강원도지사 및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들의 홍보 각축전도 열기를 띄기도 했다.
이어 1일 오전 10시 단오제단에서 조전제와 단오굿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단오축제는 시작된다. 일본 돗토리현, 베트남 광린성, 몽골 튜브도 등 이토프(EATOF) 공연단과 ICCN 멕시코 소치밀코 청소년오케스트단, 중국 더양시와 쓰촨성 공연당 등 외국 공연단 공연, 강릉학산오독떼기, 강릉어린이 국악단 소리타래, 제8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등 우리 전통공연 한마당 행사도 다채롭게 펼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