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 납북자-이산가족 등 인도적문제 즉시 호응해야
북한 비핵화 문제에 관해서는 한.미.일 국제적 공조 지속 인식
2014-05-30 고성민 기자
통일부 김의도 대변인은 30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북한은 일본하고 납치자 문제 등 인도적인 문제에 관련해서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우리도 납북자 문제, 고령화된 이산가족 문제가 있다며 북한은 우리와도 이런 납북자 문제나 이산가족 문제와 같은 인도적인 문제에 즉시 호응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의도 대변인은 북한하고 일본 사이에 납치문제 재조사하고 일본이 일부 대북제재를 해제하는데 합의를 한것에 대해 우리 정부는 인도적 견지에서 일본인 납치 문제에 대해서 일본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다며 다만, 북한 비핵화 문제에 관해서는 한.미.일 3국 모두 국제적 공조가 지속되어야 된다는 공통의 인식을 갖고 있는 바 이러한 맥락에서 일.북 협의동향을 계속해서 지켜볼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