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100주년 기념모델과 포즈 취하는 차승원

2014-05-29     정무현 기자

9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모터쇼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배우 차승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마세라티는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GranTurismo MC Stradale Centennial Edition'을 출시 하였으며, 콰트로포르테의 럭셔리 GTS 모델과, 4인승 카브리올레인 그란카브리오 스포츠도 선보였다.

마세라티 글로벌 마케팅 총괄 디렉터는 29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작년 한국 시장에서 131% 성장했다”며 “올해는 전년대비 5배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