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새누리당 난장판 공천으로 얼룩 져
사상초유의 난장판 정당 공천에 김천시민들은 분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천지역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번 정당 공천문제로 인하여 특정후보자가 국회의원 사무소에 진열된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 사상초유의 난장판 정당 공천에 김천시민들은 분노하고 비판하고 있다.
기초의원 4명에 대한 공천심사 결과를 공식발표를 하지 않고 사전 개별 통보하였다. 도의원 후보자 공천관련 전화여론조사과정에서 왜 특정후보자 “직위”를 누락시켜 반발을 하게 만들었는가? 여론조사기관 선정 협약서에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을 새누리당 김천사무소 관계자는 왜 누락 시켰을까? 사무소 관계자는 이를 실수라고 인정했다.
새누리당 중앙당에서 집계된 이의신청 500여건 중 한건도 해결된 사실이 없었다고 지역 국회의원은 주장하고 있다. 특정후보자 공천무효는 무엇 때문에 중앙당에서 발표를 했는지 알 수 없는 문제다.
또 정당공천 전화여론조사과정을 지역 국회의원은 지난 21일 기자회견자리에서 조사기관이 다른 지역 선거구에 전화를 걸었을 때 시민들은 전화를 끊어야 한다고 어처구니없는 답변을 내 놓고 있다. 아니면 조사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키던지, 아니면 유권자들에게 사전 조사방식에 대한 교육을 했어야 마땅한 것이 아니냐하는 시민들은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도의원 후보자 공천문제가 무효화되고 무 공천으로 투표를 실시 한 다는 것이 전부다 능사가 아니다. 이에 대하여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수사기관에서는 한번 따져봐야 할 문제라고 많은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심사에서 탈락되는 후보자들은 불만을 토로하는 판국에 새벽에 전화를 걸어 탈당을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탈락후보자 한사람은 “내 문제는 네가 알아서 하니까 전화 끊어”라고 호통을 친후보자도 있었다.
김천지역에는 2,500여명의 새누리당 당원으로 김천시 당원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다. 제반 문제들을 핵심당원들과 협의를 거쳐 결과를 도출시켜야 마땅한 일이다. 당원들과 협의를 하지 않으면 전국 최초를 주장 할 문제는 아닌 것이다.
새누리당의 잘못된 판단으로 김천시민들의 선거문화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선거비용에 많은 예산 낭비를 줄이기 위하여 이러한 공천방식을 선택했다는 것은 결코 김천시민들의 참정권 박탈과 당원의사를 박탈한 행위로 간주 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