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III 출시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III는 24-70mm 구간을 F1.8-2.8의 밝은 조리개로 지원하는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T* 렌즈, 칼자이스 T* 전자식 뷰파인더(EVF), 180도 틸트 LCD 등을 통해 카메라 사용자에게 한층 더 혁신적인 사양과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선사한다.
국내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에서 35%의 점유율로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 1위 를 차지하고 있는 소니코리아는 2012년 RX100, RX1, 2013년 RX100 II, RX1R, RX10에 이어 2014년 RX 시리즈의 신제품 RX100 III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시장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고, 하이엔드 카메라의 대중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RX100 III는 1.0타입 2,01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24-70mm 구간에서 F1.8-F2.8을 지원하는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T* 렌즈를 장착해 인물부터 광활한 풍경까지 다양한 앵글을 풍부한 디테일의 선명한 이미지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밝은 렌즈를 통해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빠른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어 피사체의 역동적인 움직임도 선명하게 잡아낼 수 있으며, 깊이 있는 입체적인 아웃포커스 표현에 탁월하다.
또한,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손안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에 144만 고해상도의 OLED 뷰파인더를 탑재했다. 칼자이스 T* 코팅이 적용된 내장 뷰파인더를 통해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도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밝고 디테일한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80도 틸트가 가능한 3인치(7.5cm) 크기의 122만 화소 고해상도 LCD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여러 각도의 촬영뿐만 아니라 셀카 등 인물 촬영에 최적화 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RX100 III는 카메라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전격 반영해 기존의 하이엔드 카메라에서는 실현하기 힘들었던 고급렌즈, 고사양의 뷰파인더 등 혁신적인 사양을 지원한다”며, “강력한 광학 성능, 우수한 휴대성,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국내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