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강동원, 둘만의 파리 여행? '무슨 사이야?'
송혜교 강동원
2014-05-28 김진수 기자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의 파리 여행 목겸담이 누리꾼들 사이에 빠르게 퍼지며 열애설이 일고 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혜교와 강동원이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목겸담이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UAA 관계자는 사진에 찍힌 게 송혜교와 강동원이 맞지만 화보 촬영을 위해 파리로 간 것이며 스태프들도 동행했다고 밝혀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송혜교와 강동원은 최근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젊은 남녀와 이들보다 빠르게 늙어 80세의 몸으로 살아가는 17세 아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송혜교 강동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강동원, 둘이 사귀는 거 아니야?" "송혜교 강동원, 둘이 잘 어울리던데" "송혜교 강동원, 둘이 사귀면 비주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