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캠핑용 온냉장고로 여름철 캠핑 안전 잡자

6월3일까지 온냉장고 예약판매 실시

2014-05-28     보도국

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식중독 등 피서철 안전수칙이 대두되며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는 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온냉장고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식중독 위험이 있는 계절인 여름 캠핑은 음식물 관리 및 보관에 대한 방책이 필수적이라 온냉장고 관련 제품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그 동안은 전기식 수입 제품이 주로 사용되고 있었으나 아답터 호환 및 AS 등 사용에 불편함이 많아 작년 제품 출시 이후에는 자사 제품이 대체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캠핑 시 필요한 식료품을 용도에 따라서 적절히 냉장 혹은 온장 보관 할 수 있어 여름철에는 식중독 방지가 가능하고 한겨울에는 식료품 동결을 막을 수 있다. DC아답터와 AC아답터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가정, 사무실, 승용차, 배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스박스와는 달리 냉매를 얼려서 보관할 필요가 없어 보다 편리하다.

바퀴와 인출형 손잡이가 달린 캐리어 형태로 제작되어 이동 시에도 부담이 없으며, 제품 사이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필요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회사는 여름철 캠핑 시즌을 겨냥하여 오는 6월3일까지 온냉장고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파세코는 또한 방문 AS 서비스로 여름 캠핑 시즌에 대비하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현재 전국에 총 18개의 AS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소비자가 AS 접수를 하면 수리기사가 직접 요청지역으로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 형태로, 이용이 편리하고 손쉬워 캠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회사는 올해 제습기, 공업용 선풍기 등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여름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추후 써큘레이터도 출시할 예정이다. 캐쉬카우인 석유난로 사업을 바탕으로 여름 가전 사업을 강화해 매출의 계절성을 완화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