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주영훈, 엄지원 결혼식서 다정하게 '찰칵'
손예진 주영훈, 엄지원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
2014-05-28 김진수 기자
배우 손예진과 주영훈이 엄지원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해 인증샷을 남겼다.
주영훈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15년 전 나의 이상형을 찾는 방송에서 내가 뽑았던 고3 학생이 이제 한국 최고의 여배우가 돼 엄지원 결혼식에서 만났다"며 "이 사진 올리면 '얼굴 크기 굴욕'이라는 기사가 날 거라며 놀리는 우리 아내. 각도 때문입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지원의 결혼식에 참석한 주영훈이 손예진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변함없는 손예진의 미모와 각도 탓에 상당히 부각된 얼굴로 미소 짓고 있는 주영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 주영훈 엄지원 결혼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예진 주영훈 엄지원 결혼식, 정말 보기 좋네요", "손예진 주영훈 엄지원 결혼식, 다정하네", "손예진 주영훈, 엄지원과 친분이 상당히 두터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