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충남녹색어머니회, 간담회

사회적 교통약자 어린이 교통사고로부터 보호 강조

2014-05-28     김철진 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5월27일 오전 11시 지방청 7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2014년 충남 녹색어머니 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상용 청장은 “2만여 녹색어머니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하다”며 “사회적 교통약자인 어린이를 교통사고로 부터 보호하기위해 경찰과 녹색어머니회가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박상용 청장은 2013년 어린이교통사고예방 및 선진교통안전문화정착 기여한 김용문(42· 논산서)·조희순(48·세종서)·이미연(36·서천서)녹색어머니 회장에게 감사장을 각 각 수여하고 격려했다.

한편 최근 3년동안 충남지역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난 2013년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년(507건)대비 3.7%(19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