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레드 카펫에서 '여신 미모' 뽐내며 인증샷!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레드 카펫

2014-05-27     김진수 기자

배우 전지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 카펫에서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27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마련된 레드 카펫에는 360도 카메라가 설치돼 배우들의 모습을 담았다.

분홍색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전지현은 머리를 매만지며 여유 있게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튜브톱 드레스에 드러난 가녀린 어깨와 팔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당겼다. 또한 어느 각도에서 봐도 굴욕 없는 전지현의 여신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1965년부터 시상이 이뤄져왔다.

백상예술대상 전지현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가녀린 몸매 대박"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점점 더 예뻐지네"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수상할 수 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