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 정인-개리 '사람냄새' 홍보…'깨알 외조'
조정치, 정인-개리 '사람냄새' 홍보
2014-05-27 김진수 기자
가수 조정치가 아내 정인과 리쌍 개리의 듀엣곡 '사람냄새'의 홍보에 나섰다.
조정치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인과 개리의 듀엣곡 '사람냄새' 관련 기사를 링크하고 "역시 사람은 냄새가 나야…"라는 재치 넘치는 말을 덧붙여 아내 정인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정오 조정치의 아내 정인과 리쌍의 개리가 함께 부른 듀엣곡 '사람냄새'가 공개됐다. '사람냄새'는 이단옆차기와 정인이 공동 작곡, 개리가 작사에 참여한 어쿠스틱 사운드 알앤비 힙합곡이다.
특히 '사람냄새'는 '어설픈 외모가 더 끌려' '우물쭈물하다가 너를 놓칠까 봐' 등 공감 가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조정치와 정인은 11년의 열애 끝에 2013년 11월 29일 혼인신고를 하여 정식 부부가 됐다.
조정치 '사람냄새' 홍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치 사람냄새 홍보, 역시 남편의 외조가 가장 큰 힘" "조정치 사람냄새 홍보, 조정치 멋지네" "조정치 사람냄새 홍보, 사람냄새 노래 계속 듣고 있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