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허예은 쇼핑몰 오너 근황 공개, "모든 일에 자신감 생겨"
'렛미인' 허예은 근황 공개
2014-05-27 김진수 기자
'렛미인' 출연자 허예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스토리온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렛미인' 시즌 2 출연자 허예은의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예은은 쇼핑몰 오너로 변신해 일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제가 됐던 미모도 여전했다.
렛미인 출연 후 2년이 지나 허예은은 대학을 졸업하고 쇼핑몰 운영에 도전했다. 수익이 많지는 않지만 수익금 일부를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병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허에은은 "렛미인 출연 후 모든 일에 자신감이 생겼다.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점이 가장 달라진 점이다. 앞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허예은은 지난 2012년 방영했던 '렛미인 시즌 2' 6화에 출연했다. 심각한 주걱턱 때문에 말하는 것도, 음식물 섭취하는 것도 쉽지 않았으나 특유의 활달하고 긍정적인 성격에 뇌성마비 1급 동생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렛미인 선정 후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렛미인 허예은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허예은, 쇼핑몰 사장됐다니 대박 나길!" "렛미인 허예은, 쇼핑몰이 어디라고? 가서 옷 좀 사야겠다" "렛미인 허예은,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