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이다희, 명품 몸매의 비결은? "50kg 넘으면 아예 안 먹어"
'빅맨' 이다희
2014-05-27 김진수 기자
'빅맨' 이다희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되면서 이다희의 몸매 관리 비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다희는 지난 4월 2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빅맨' 기자간담회에서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이다희는 "여자 배우에게 큰 키는 좋지 않은 것 같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키가 커서 살이 찌면 더 커 보인다. 몸무게 감량을 많이 해 지금은 49~50kg이다. 살이 더 찌면 아예 먹지 않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현재 이다희는 176cm의 키에 몸무게는 49kg으로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다희가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빅맨'은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전환점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빅맨 이다희 몸매 관리 비결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맨 이다희, 의지가 대단하다" "빅맨 이다희, 이제는 좀 먹어도 될 것 같은데" "빅맨 이다희, 너무 말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