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아트홀,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 예매 폭주…'이게 바로 엑소 파워?'
충무아트홀,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 예매 폭주
2014-05-27 김진수 기자
충무아트홀이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의 티켓 오픈을 시작한 가운데, 예매가 폭주해 화제다.
충무아트홀은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의 2차 티켓 선예매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2차 티켓 일정은 6월 24일부터 7월 13일까지의 공연에 해당되며 앞서 1차 티켓 오픈 일정에는 없었던 그룹 엑소의 백현이 등장해 충무아트홀 공식 홈페이지가 접속 지연되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현은 7월 8일과 9일 2회분에 출연해 총 세 차례 무대에 선다.
유명 영화배우로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 돈 락우드 역에는 엑소 백현, 슈퍼주니어 규현, 트랙스 제이가 캐스팅됐으며 배우 지망생인 여자 주인공 캐시 샐든 역에는 소녀시대 써니와 뮤지컬 배우 방진의, 최수진이 캐스팅됐다. 또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화배우 리나 라몬트 역에는 뮤지컬 배우 백주희와 천상지희 선데이가, 돈 락우드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화려한 탭댄스 실력의 코스모 브라운 역에는 뮤지컬 배우 이병권과 육현육이 캐스팅됐다.
한편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은 오는 6월 5일부터 8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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