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장애인 인권보호에 앞장서다

외부강사 초청 장애인 인권교육 실시

2014-05-27     양승용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김익중)는 27일(화) 김익중 서장을 비롯하여 경찰관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 김지혜 강사를 초청,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인 인권보호’ 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김지혜 강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올바르게 이해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 고 강조하며 “홍성경찰이 장애인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경찰서는 이번 강의를 통해 현장경찰관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보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경찰서 내 장애인 접근도, 편의시설 및 보호실태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여 관행적 인권침해 요소를 발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