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정유미, '연애의 발견' 주인공 발탁…'환상 호흡 다시 볼까?'
에릭 정유미, '연애의 발견' 주인공 발탁
2014-05-26 김진수 기자
배우 에릭과 정유미가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남녀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26일 에릭의 소속사 E&J엔터테인먼트는 에릭이 '연애의 발견'에서 남자 주인공 강태하로 분한다고 밝혔다.
이어 "에릭이 '연애의 발견'을 통해 약 3년 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드린다.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인 만큼 에릭이 '강태하'에 완벽 빙의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릭과 정유미는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 이후 약 7년 만에 재회하는 것으로, 두 사람은 남녀 간의 복잡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연애의 발견'은 연애 중인 여자 앞에 헤어진 옛 남자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8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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