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독특한 잠버릇 "속옷 안 입고 자!"
룸메이트 나나, 독특한 잠버릇
2014-05-26 김진수 기자
룸메이트 나나가 화제가 되면서 나나의 독특한 잠버릇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4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 나나가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리지, 레이나와 함께 살고 있는 숙소를 공개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이나는 "나나는 절대 자기 물건을 치우지 않고 걸어놓는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나나는 잠꼬대도 하고 화장실 물도 안 내린다. 속옷도 안 입고 잔다."라고 말해 나나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에 리지가 "좋겠다 언니. 시청률 좀 오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룸메이트 나나의 잠버릇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안 그렇게 생겼는데" "룸메이트 나나, 속옷 입고 자면 불편하긴 해" "룸메이트 나나, 레이나 너무 솔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