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YMCA, 부정선거 감시 캠페인 전개

전국적으로 부정선거운동 감시체제로 들어 가

2014-05-26     최명삼 기자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이하 ‘공선협’)가 주관하고, 인천지역공선협(인천YMCA)이 주최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원으로 부정선거 감시.고발 활동 촉구 캠페인으로 전국적인 부정선거운동 감시체제로 들어갔다.

인천지역공선협(인천YMCA)는 지난 24일 오후 3시, 계산역 앞에서 부정선거 감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인천지역공선협은 부정선거 고발센터(032-431-8161)을 운영함은 물론 차후 투표 참여 캠페인(6월3일)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지역공선협’은 6.4지방선거 기간 동안 ▲부정선거 감시.고발 활동 ▲SNS흑색선전운동 감시활동 ▲후보자 선거법 준수 준법선거운동 ▲클린공천 촉구 ▲접전지역 선정 밀착감시운동 ▲정책선거 범국민 캠페인 활동 ▲유권자 투표참여.바른일꾼선택․유권자 부정선거 감시.고발 촉구 등 감시활동을 한다고 밝히면서 이날 ‘부정선거 금지 캠페인’ 행사를 하면서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는 SNS 흑색선전 및 비방을 하지 말 것 ▲향응 제공.금품 제공을 하지 말 것 ▲준법선거.정책선거를 할 것 ▲유권자는 부정선거운동을 감시할 것 ▲유권자는 반드시 투표에 참여할 것 ▲SNS 흑색선전운동 등 불법.탈법 부정선거운동에 현혹되지 말 것 ▲경력과 정책․자질․도덕성 검증으로 올바른 후보자를 선택할 것 등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