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야꿍이 울먹이자 "조용, 뚝" 단호한 모습 야꿍이 "너무했어~"

김정태 야꿍이

2014-05-25     김지민 기자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꿍이가 수업을 거부하자 김정태는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야꿍이가 졸립다는 핑계로 수업을 거부하며 도망가는 야꿍이에게 단호하게 "조용"이라고 말하고 울먹이는 야꿍이에게 "뚝"이라며 수업을 받도록 했다.
 
야꿍이는 "너무했어"라며 울음을 터뜨렸다.
 
김정태는 야꿍이가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모습에 "어쩜 저렇게 저랑 똑같아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태 야꿍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정태 야꿍이, 너무 귀여워", "김정태 야꿍이 울어도 귀엽냐", "김정태 야꿍이, 김정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