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현재 방송에 나올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이를 모를 수 있냐"

옥소리

2014-05-25     김진수 기자

지난 23일 방송된 MBN '아주 궁금한 이야기'에서 사법교육원 류여해 교수가 출연해 옥소리에 대해 언급했다.
 
류여해 교수는 "옥소리 씨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옥소리 씨는 현재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형사사건을 진행 중인 상태"라고 했다.
 
또한 "남편 G 씨가 외국으로 나가버리면서 사건을 조사할 수 없어서 기소 중지가 됐다. 공소시효가 중지된 상태다. 한국에 들어오면 다시 간통죄 조사를 받게 된다. 간통죄 혐의가 있으면 처벌도 받는다. 현재 텔레비전에 나올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윤영미 아나운서는 "본인은 방송에 나와서 법적인 문제가 해결됐다고 말했다. 이를 모를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류여해 교수는 "다른 한 사건이 해경 돼 G 씨의 문제도 해결됐다고 생각했을 수 있겠다"고 했다.
 
옥소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소리, 나도 신기했다", "옥소리, 갑자기 방송에", "옥소리, 무슨 생각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