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가족사진'…이렇게 구슬프게 들렸던 이유는...? '모두 눈물바다'

'김진호 가족사진

2014-05-25     김진수 기자

지난 24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김진호는 자작곡 '가족사진'을 열창했다.
 
MC 신동엽은 "이 곡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단 5분 만에 작사 작곡 한 곡이다"라고 말했다.
 
김진호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없다. 그래서 어머님이 저와 찍은 사진이 없다. 그래서 어머님이 아버지 명함사진을 붙여 놓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시청자들과 출연자들은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들으며 모두 눈물바다가 됐었다.
 
김진호 가족사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진호 가족사진, 너무 슬퍼", "김진호 가족사진, 진짜 잘 부르더라", "김진호 가족사진, 감정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