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지호진과 모델들에게 "강남에서 내 눈에 띄지 마"
무한도전 지호진
2014-05-25 김지민 기자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홍철아 장가가자'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모델 지호진이 동료 모델들과 출연했다.
정준하는 "친한 동생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없다. 그래서 소개해주고 싶다"고 지호진과 모델지인들에게 노홍철과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후 정형돈이 도착했는 소리에 정준하는 몰래카메라는 제안하며 "노홍철이 무조건 싫다고 해달라"며 숨어 있었다.
형돈이 도착하자 지호진과 모델들은 정준하의 부탁대로 "우리는 다 노홍철 싫어한다"고 강조했다.
몰래 카메라임이 밝혀지자 정현돈은 모델들에게 "강남에서 내 눈에 띄지 마"라고 버럭해 폭소를 유발했다.
무한도전 지호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지호진, 귀엽네", "무한도전 지호진, 재밌다", "무한도전 지호진, 진짜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