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 장애시설서 봉사활동
2014-05-24 허종학 기자
우리집 장애인 거주시설과 연을 맺고 지난 3월 8일 시설에 입소한 장애인들이 각종 농작물을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텃밭을 다져 놓았으며, 이날은 텃밭 주변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풀매기 작업했다.
세진중공업 이의열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활력과 희망을 주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진중공업은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매월 임직원들이 인근지역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방문하며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