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署, 휴대폰 훔친 매장 종업원 검거

약 1년간 S4 등 휴대폰 45대 상습 훔쳐

2014-05-24     김철진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김익중)는 자신이 다니는 휴대폰 매장에서 휴대폰 45개(시가4000만원 상당)를 상습적으로 훔친 A모(21)씨를 상습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5월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3년 11월 중순경부터 2013년 12월20일 사이 자신이 일하는 홍성군 소재 ‘○○○세상’ 휴대폰 매장에서 S4등 휴대폰 45개(시가 4000만원 상당)를 상습적으로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