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박시은, 미모의 비결은 '유전?'
박남정 딸 박시은
2014-05-23 김지민 기자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이 화제인 가운데 박남정의 부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2일 방송된 KSB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정의 달 특집'에서는 박남정 박시은 부녀가 출연했다.
장래 희망이 아이돌 가수라고 밝힌 박시은은 깜찍한 표정과 발랄한 스텝으로 에이핑크의 '노노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한 박남정의 부인 허은주 씨가 남편과 딸의 촬영 현장을 보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허은주 씨는 마흔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신봉선은 "저보다 더 어려 보이신다."라며 극찬했고 남편 박남정은 "아내가 자기 관리를 잘한다. 요가 강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남정의 딸 박시은과 부인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남정 딸 박시은, 미모는 유전이었네" "박남정 딸 박시은, 박남정 부인 마흔 살로 전혀 안 보인다" "박남정 딸 박시은, 박남정 가족은 전부 외모가 출중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