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오늘 결혼, 5월의 신부로 '품절녀 합류'

진서연 오늘 일반인 남성과 결혼

2014-05-23     김지민 기자

배우 진서연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진서연은 오늘 2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예식장에서 일반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서연의 예비 신랑은 9살 연상으로 몹크리에이티브 겸 디렉터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속사에 따르면 진서연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3년 열애 끝에 오늘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진서연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된 비공개 결혼식으로 별도의 기자회견 등은 없다.

한편 진서연은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반창꼬' '드라마 '황금의 제국'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열애'에서 전광렬의 여동생으로 출연해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진서연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서연, 결혼 축하" "진서연, 5월의 신부라니 로맨틱해" "진서연, 행복하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