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온양중학교 우정경찰 운영
올해 우정경찰 운영 후 학교폭력 발생 한건도 없어
2014-05-23 김철진 기자
이날 우정경찰 대표로 황환철 학생에게 우정경찰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정덕 여성청소년과장은 우정경찰운영에 기여한 최충환 생활지도부장에게 충남지방경찰청장상을 전수했다.
이정덕 여성청소년과장과 학교전담경찰관, 우정경찰은 발대식을 마치고 교내 및 학교주변을 순찰하며 격려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양중학교는 지난해 ‘우정경찰’을 운영한 이후 학교폭력 발생이 줄었으며, 올해 신학기 이후에도 학교폭력이 교내에서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뤘다.
한편 이정덕 여성청소년과장은 “우정경찰 학생들이 학교 폭력 근절에 앞장서 달라“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