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박시은, "빌어도 모자른 데 자꾸 외박한다" 폭로

'박남정 딸 박시은'

2014-05-23     김지민 기자

가수 박남정 딸 박시은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진행, 박남정과 딸 박시은, 김대희와 딸 김현오, 정종철과 아들 정시후가 출연했다.
 
이날 박남정의 딸 박시은은 "엄마가 아빠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외박 좀 그만 하라는 말"이라고 대답했다.
 
박시은은 "아빠가 최근에 외박을 몇 번 했다.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외박한다"며 "엄마한테 빌어도 모자른 데 자꾸 외박을 안 했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남정 딸 박시은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남정 딸 박시은 폭로, 정말 거침없네", "박남정 딸 박시은, 재밌네요", "박남정 딸 박시은, 아빠 당황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