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에이핑크도 동참 '정형돈 지지…의리!'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에이핑크도 동참

2014-05-22     김지민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정형돈에 대한 의리를 져버리지 않았다.

에이핑크는 MBC '무한도전'에서 진행 중인 '선택 2014' 투표에 참여했다. 스케줄상 오프라인 투표 대신 온라인 투표로 진행했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관계자는 "프로그램에서 정형돈을 지지했고 워낙 절친한 사이다. 아마 6명 모두 정형돈에게 소중한 표를 행사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 2014'는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오프라인 투표로 진행된다. 무한도전 오프라인 투표는 서울 여의도 MBC 사옥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앞서 정형돈은 투표를 앞두고 에이핑크, 인피니트, 시크릿, 비투비 등 아이돌 그룹을 지지 세력으로 끌어들였다.

에이핑크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에이핑크는 당연히 형돈이 뽑아야지" "에이핑크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반전으로 다른 후보 뽑은 거 아냐?" "에이핑크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나도 투표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