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정광석 후보, 빨간 장갑끼고 지지호소

2014-05-22     허종학 기자

선거유세 시작일인 22일 울산 울주군 '가'선거구(온양·온산·서생)에 출마한 정의당 정광석 울주군의원 후보가 온양읍 대안리 미도파아파트 입구에서 유세차량에서 선거사무원들과 빨간 장갑을 끼고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정광석 후보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 약속을 지키며 살고 싶은 제 마지막 꿈을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온양'과 '사람이 우선되어야 할 온산', '주민 해양관광이 함께하는 서생'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령자가 미소짓는 온양, 온산, 서생 ▲살아 움직있는 즐거운 울주 ▲약자를 배려하는 인간중심의 울주 ▲깨끗하고밑을 수 있는 행정 등 4가지 약속을 했다.